(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당의 부름따라 강성대국선포의 승전고를 울리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사에 빛날 영웅적위훈을 세움으로써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영웅들처럼 당이 잊지 않고 조국이 기억하는 참다운 애국자의 영예를 높이 떨치자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영웅들은 어려웠던 전후복구건설시기에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로 위용떨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움으로써 당이 잊지 않고 조국이 기억하는 애국자가 되자면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 하는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천리마대고조시기의 영웅들과 같은 선군시대의 수많은 열혈의 애국자들이 배출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러한 참다운 애국자, 영웅들의 대오가 날을 따라 확대되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심어주신 천리마의 정신이 1950년대에 유명무명의 수많은 애국자, 영웅들을 낳았다면 오늘의 혁명적대고조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창조의 무기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안겨주신 혁명적군인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기백으로 대고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새로운 천리마속도, 《희천속도》의 창조자들처럼 세기를 주름잡는 위훈을 창조하여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명언을 지침으로 삼고 투쟁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혁명적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