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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 행사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디아, 인도네시아에서,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에 즈음하여 몽골, 캄보쟈, 탄자니아에서 집회, 강연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회고모임, 토론회가 5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생활력과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께와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시는 김정일각하께 경의를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 ICC기술종합대학 학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캄보쟈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데 대해 캄보쟈인민은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은 인류력사에 새로운 시대를 펼쳐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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