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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따,수리아 인사들 태양절 담화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말따, 수리아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말따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12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민을 위해 한생을 바치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은 14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담화는 주석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자주와 정의, 평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경험으로, 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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