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자유조국당을 비롯한 브라질의 5개 정당이 13일 브라질리아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경제강국을 건설하자는것은 결국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자는것이며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온 조선땅에 사회주의만세소리, 강성부흥아리랑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수 있으며 강성대국의 대문이 열려질수 있다고 하신 명언은 자기들의 공감을 자아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선군정치로 온 세계가 찬탄하는 위력한 정치군사강국으로 된 조선이 멀지 않은 앞날에 경제강국을 건설하며 반드시 통일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성명은 2012년까지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며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