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뻬루단체들이 1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공동으로 발행한 뷸레찐에 《오늘의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김일성동지께서 집필하신 수많은 로작들에는 그이의 위인적풍모가 그대로 담겨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존엄있고 번영하는 나라로 전변시키신 특출한 업적으로 하여 수많은 나라들로부터 최고훈장과 명예칭호를 받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전생애를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시였으며 시대와 인류앞에 영원불멸할 공적을 쌓으시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순간의 휴식도 없이 사업하고계신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에서 발행한 뷸레찐은 《김일성, 영원한 수령》 등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늘도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