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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조기진단치료지원체계를 도입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시제1인민병원에서 환자치료에 도입하고있는 간암조기진단치료지원체계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간암을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할수 있는 이 체계는 환자관리부문, 조기진단부문, 예방 및 치료부문, 동화상부문, 간암에 대한 상식부문, 프로그람도움말로 구성되여있다.

체계는 환자의 일반적정보와 가족력, 기왕력을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기입하고 자각적소견과 타각적소견, 실험검사자료들과 기능진단자료들을 입력한 다음 조기진단단추를 누르면 간암의 크기를 비롯한 정확한 진단이 현시되게 되여있다.

예방 및 치료부문에서는 간암의 예방대책을 구체적으로 주는 동시에 신의학적치료와 함께 민간료법을 비롯한 고려치료방법도 주어 치료의 폭을 넓힐수 있게 하였다.

동화상부문에서는 정상상태의 간을 립체적으로 그리고 움직이는 그대로 볼수 있게 하였으며 진단과 치료에서 애매한 정지화상들과 본보기화상들을 초음파, CT 등의 형식으로 수백건 주어 진단과 치료의 정확도를 높일수 있게 하였다.

간암의 조기진단과 치료에 적용한데 의하면 그 정확도가 91.8%였다.

이 프로그람은 전문가들뿐아니라 비전문가들도 능히 간암을 조기진단하고 치료할수 있게 해준다.

간암조기진단치료지원체계는 평양시제1인민병원 의사 김명호(남자, 38살)가 개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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