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노르웨이, 벌가리아에서는 기념집회가, 스웨리예, 우간다, 파키스탄에서는 토론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에 불멸의 공적을 쌓으신 불세출의 영웅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불패의 강국, 위대한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 자페르 괴제트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메온 이그나또브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련방제방안에 따라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은 밝고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스웨리예에서는 《김일성주석의 업적》, 우간다에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진수》, 파키스탄에서는 《조선의 영원한 주석 김일성각하》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있었다.
노르웨이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과 스웨리예와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