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주조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23일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무장간첩선이 조선령해깊이 침입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하다가 조선인민군 해군에 의하여 나포되는 장면, 미제가 사죄문을 제출하는 장면 등을 수록한 록화물을 감상하고 무기고와 정보종합실, 변신실, 12.7mm대구경기관총들을 비롯한 무장장비와 정탐설비들을 돌아보았다.
다쉬냠 나칭 몽골대사관 서기관은 감상록에 《푸에블로》호를 참관하고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