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 꾸바혁명무력성 부상 겸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성원들,레오나르도 뻬레스 메싸 주조 꾸바공화국 대사관 무관과 박재경 인민무력부 부부장이 참가하였다.
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혁명렬사릉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대표단 단장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