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윁남, 이란, 수리아, 인디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오스트리아, 프랑스, 체스꼬, 스위스, 에짚트, 기네, 우간다, 적도기네, 나이제리아, 리비아, 메히꼬, 뻬루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중국 심양과 홍콩주재 조선총령사관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과 이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 및 지역기구,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행사들에 초대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주체사상탑》, 《조선의 대답》,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