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민들의 4.19봉기 50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960년 4월 남조선에서 파쑈독재자 리승만역도의 부패한 통치를 반대하여 일어난 4.19봉기는 역도와 미제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폭발이였다고 밝혔다.
봉기는 반미반파쑈항쟁이였으며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이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4.19인민봉기의 정신은 오늘도 살아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지금도 남조선에는 미제침략군이 남아있으며 파쑈통치가 계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단체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