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로므니아, 벌가리아, 단마르크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가 8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불멸의꽃 김정일화, 조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을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인민군대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단마르크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정치가로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스웨리예, 기네, 이란, 뻬루에서 집회, 좌담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단마르크, 뻬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