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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 조선방문소감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조선을 방문한 꾸바혁명무력 군사대표단 단장인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 꾸바혁명무력성 부상 겸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이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꾸바인민이 시련을 겪을 때 조선인민은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었다.

우리의 이번 조선방문은 꾸바혁명무력과 조선인민군사이의 친선협조관계와 전반적쌍무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형제적이며 동지적인 친선관계는 오늘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김정일최고사령관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꾸바와 조선은 공동의 적을 반대하여 싸우고있다.

우리는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와 전투적우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그는 조선방문소감에 대하여 말하면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혁명적인민들이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방문기간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선의 강력한 국방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전투력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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