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 배감시조정쎈터가 새로 설립되였다.
국가해사감독국이 관할하는 쎈터는 연안과 대양에서의 해상 및 항해안전, 해상환경보호에 이바지한다.
국제해사관련협약과 규정들의 요구에 부합되게 탐색구조와 배의 장거리식별추적을 위한 현대적인 정보통신설비들을 그쯘히 갖춘 배감시조정쎈터에서는 대양에서 항행하는 선박들의 위치를 정확히 포착하고 연안지역 국가들에 제때에 통보해주어 그들의 항해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조선의 항들에 입항하거나 연안수역에서 항해하는 국내 및 외국선박들에서 뜻밖에 발생할수 있는 긴급정황에 신속정확히 대처한다.
쎈터는 전문별담당업무실들과 중앙조종실 그리고 분쎈터들, 연안무선대들로 정연한 하부구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적운영체계내에서 해당 련관단위들과 국부망을 형성하고있다.
쎈터의 대다수성원들은 위성통신, 무선공학, 선박, 해양부문에서 풍부한 경험과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다.
지금 배감시조정쎈터에서는 국제기구들, 국제봉사거점들과의 련계밑에 국제해사위성체계를 리용하여 각 배들과 배운영기관들에 해상안전통보를 비롯한 필요한 봉사를 제공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