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김용진교육상, 리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하고도 세련된 령도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는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꾸바와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꾸바정부와 인민이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