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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기념행사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프랑스, 민주꽁고에서는 집회가, 파키스탄, 꼴롬비아,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슈에서 토론회가 8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와 토론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고 국제적인 반제자주력량은 더욱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주석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바치신 고귀한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천재적인 예지와 독창적인 사상으로 주체위업을 개척하시였으며 비범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나라를 자주와 번영의 한길로 이끄시고 조선인민에게 참다운 자유와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신 김일성주석의 한생을 격찬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의 상징으로, 필승불패의 보검으로 되고있는 선군정치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신분은 김일성주석이시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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