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희천발전소건설장은 선군천리마를 타고 강성대국에로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상징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희천의 군인건설자들을 비롯한 발전소건설자들은 당이 바란다면 천만산악도 단숨에 떠옮기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으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백두령장의 무비의 공격정신이 나래치고 불가능을 모르는 김일성민족의 강의한 정신력이 총폭발되는 곳이 바로 희천발전소건설장이다. 종전같으면 몇년 걸려야 할 방대한 작업량을 불과 몇개월사이에 해제끼며 세월을 주름잡아나가는 희천의 기적은 세기적인 비약으로 광명한 미래를 펼쳐나가는 우리 조국에서만 창조될수 있는것이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 흐르는 분과 초가 그대로 우리의 대고조진군속도가 되고 건설자들의 진취적이며 창조적인 일본새가 온 나라에 나래치는 속에 도처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사설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우리의 미래는 락관적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희천발전소건설에서 선군조선의 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