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예술인, 언론인들과 대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현악단은 합창과 관현악 《전우여 지금 어데 있는가》, 남성독창과 합창《위대한 그 년대에 경의를》, 남성3중창 《세 땅크병의 노래》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공연무대에 올렸다.
합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에서 출연자들은 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따르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훌륭히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