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7돐,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는 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스웨리예에서는 집회가, 로씨야에서는 도서전시회가, 우간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3권 제7장 《인민의 세상》에 대한 독보회가 9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파키스탄준비위원회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김정일각하에 의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