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010년 상해세계박람회 개막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30일 상해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호금도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호금도는 상해세계박람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이 참가한것은 조선 당과 정부가 중조친선을 중시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최근년간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해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계속 훌륭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중조친선관계를 고도로 중시하며 선린우호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쌍방사이의 친선래왕과 협조를 부단히 발전시키며 국제무대에서 서로 지지하고 협력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김정일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 되는 올해에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내각부총리 오수용, 외무성 부상 김성기,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최병관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상해시당 서기 유정성,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중앙판공청 주임 령계획,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왕호녕, 국무위원 대병국, 외교부장 양결지, 중앙판공청 호금도주석판공실 주임 진세거, 외교부장조리 오해룡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