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0년 5월 1일기사 목록
신문들 5.1절사설 발표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인민은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사회적진보와 평화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는 전세계근로자들과 혁명적인민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5.1절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청산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근로자들의 전투적위력과 혁명적단결을 시위하는 국제적명절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견결한 혁명적원칙성으로 하여, 사회주의운동발전에 쌓은 커다란 업적으로 하여 세계반제자주력량의 가장 권위있는 부대로 존엄떨치고있다.

오늘 우리 근로자들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세상에는 우리 근로자들처럼 령도자를 따르는 길에서 참된 삶의 긍지와 보람을 찾고 당의 요구라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며 폭풍쳐 전진해나가는 결사옹위, 결사관철의 투사들은 없다.

지금 온 나라에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세상을 들었다놓는 사변들이 날에날마다 일어나고있는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정의 폭발이다.

우리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의 보검인 선군총대를 강화하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으며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고있다.

우리 근로자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우리의 리념과 우리 식의 혁명방식, 창조방식으로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민주조선》은 확고한 상승과 비약의 궤도에 올라 조국의 만년미래를 내다보는 조선근로자들의 사기는 백배로 충천하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