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20돐을 당과 국가 간부들이 각지 근로자들과 함께 뜻깊게 기념하였다.
김영일, 최태복, 김기남, 양형섭과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내각과 성, 중앙기관,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락원기계련합기업소, 국가과학원,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한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나가 명절을 맞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축하해주었다.
당과 국가 간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태양상,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혁명사적관, 연혁소개실 등을 돌아보았으며 당의 령도밑에 해당 단위들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간부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오늘의 대고조에서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는 혁신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고무해주었다.
그들은 근로자들과 함께 바줄당기기, 장기, 윷놀이 등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도 하고 예술공연도 관람하면서 명절의 하루를 즐겁게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