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몽골, 민주꽁고, 에티오피아, 인디아, 로씨야에서 토론회, 강연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이 세상 끝까지 따르렵니다》, 《내가 본 나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캄보쟈국무상은 토론회와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군업적과 조국해방업적, 전승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군은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 무적의 대오로 자라났다고 강조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친선모임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데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인민을 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