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근로자들이 5.1절 120돐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평양과 지방의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과 공원, 유원지들은 명절을 즐기는 근로자들로 흥성이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은 체육유희오락경기와 민속놀이, 예술공연무대 등을 펼쳤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방직공장,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로동계급은 바줄당기기와 발목매고달리기를 비롯한 경기들에서 자기들의 단결된 위력을 과시하였다.
릉라도, 모란봉, 대성산유원지 등에서는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고 흥취나는 춤판,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평성과 신의주, 혜산, 강계, 함흥, 사리원 등의 근로자들도 명절의 하루를 뜻깊게 보내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기념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각지의 농업근로자들은 흥겨운 농악무와 다양한 민속유희오락경기, 민족음식품평회로 명절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의학과학원,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 지식인들은 다채로운 체육문화행사들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