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국방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인 관우비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가족대표단이 4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모안영의 묘와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군관들, 회창군내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무관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인민무력부, 회창군 당, 정권기관 그리고 중국대사관, 중국인민지원군렬사가족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이 묘들에 진정되였다.
또한 모안영의 묘에 렬사가족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전쟁에서 영웅적으로 싸우다가 희생된 모안영과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대표단은 성흥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으며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