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우간다공화국 정부대표단성원들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제랄딘 나미렘베 비타마지레 교육체육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교육수준이 매우 높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교육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있는 공화국정부는 후대교육사업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자체의 힘으로 양성한 민족간부들이 나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
대표단 성원 이싸이아 오몰로 은디에게는 조선에는 정연한 교육체계가 세워져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대학, 전문학교들에서 모든 분야에 필요한 인재들을 키워내고있다.
수많은 근로자들이 공장대학, 농장대학 등에서 배우고있다.
나라에서는 수재교육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고있다.
대표단 성원 매리 제이.엔.오크와콜은 김일성종합대학을 참관하고 받은 소감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최신정보기술수단들을 갖춘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이 대학에 건설되였다.
국제경기들도 진행할수 있는 최상급의 수영관도 일떠섰다.
참관을 통하여 조선에서 과학기술인재양성을 얼마나 중시하고있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대표단 성원 제이.아르.이코쟈 오동고는 여러 대학, 중학교를 돌아보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조선의 학생들은 나라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로 준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대표단 성원 유수프 케이.케이.은수부가는 11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유치원에서 학교전의무교육과정을 거쳐 소학교와 중학교에서 의무교육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대표단 성원 데니스 비.카쿠바는 조선의 교육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