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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가 4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북과 남으로 분렬된지 반세기가 훨씬 지난 오늘까지도 통일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비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정전협정체결의 직접적당사자인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항시적인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에 매달리고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구현하여 공화국을 정치군사적으로, 사회경제적으로 강력한 나라로 전변시켰다.

우리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출판보도계에 조선의 자주적통일을 지지하며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중지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호소한다.

성명은 미행정부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보장과 조선통일에 유리한 환경조성, 불공정한 반공화국제재중지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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