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4월 3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른 핵보유국들과 평등한 립장에서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와 핵물질의 안전관리노력에 합세할 용의가 있다고 명백히 밝혔다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제국주의자들은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계속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에서 강행되는 북침전쟁연습은 조선민족의 평화위업에 대한 도전이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이 다른 핵보유국들과 동등한 립장에서 국제적인 핵군축노력에 참가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정의로운 위업을 앞으로도 계속 지지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