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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외세의존은 민족자주권실현의 기본장애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자면 남조선보수당국의 사대매국,외세의존책동을 결단코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사대와 외세의존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극악한 매국반역집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하고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는 근본장애이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은 보수패당은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면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체제를 적극 뒤받침하는 매국행위를 일삼고있다.

남조선집권세력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정신에 배치되게 외세와 《공조》하여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조국통일위업을 가로막는 대결광신자들이다.

최근 미국이 그 무슨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하고 《핵안보수뇌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것을 계기로 보수패당은 국제무대에서까지 핵문제를 요란스레 떠들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남조선집권세력이 침략적인 외세에 의존하고 그와 《공조》하면서 조국통일위업을 엄중히 해친것은 동족끼리 힘을 합쳐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우리 민족의 정의의 애국투쟁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현실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전진시키자면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에 환장이 된 남조선집권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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