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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경희극 《산울림》 관람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련일 대성황리에 공연되고있는 《김일성상》계관작품인 경희극 《산울림》을 또다시 관람하시였다.

경희극 《산울림》은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원대한 포부와 혁명적락관주의정신, 진취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갈 때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수 있다는 굳은 확신을 안겨주는 현실적의의가 큰 기념비적대걸작이다.

관람자들은 명랑한 웃음과 기지있는 해학으로 1960년대의 농촌현실을 생동하고 진실하게 재현한 특색있는 공연을 커다란 감동속에 보았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연이 끝나자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경희극 《산울림》은 보면 볼수록 심오한 생활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주는 시대의 명작이라고 하시면서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또다시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경희극 《산울림》은 커다란 감화력과 인식교양적의의로 하여 오늘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교양수단으로 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창작가, 예술인들이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이런 명작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 강성대국건설대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리영호를 비롯한 군대와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 김기남, 부장들인 김경희, 장성택, 김영일, 김양건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간부들, 외무성 제1부상 강석주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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