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이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4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오늘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비핵화와 직접 련관되여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는 세계비핵화의 일환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발생한 핵문제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것은 바로 미국이 오래동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끊임없이 핵위협을 가한 필연적인 결과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미국의 핵위협에 맞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억제력을 마련한것은 《핵에는 핵으로》 대항하는 자위적조치라고 인정한다고 하면서 그는 어느 나라든지 자기를 지키기 위하여서는 어떤 수단이든 가질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