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가극 《홍루몽》 초대공연이 7일 베이징TV방송대극원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리장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서기처 서기인 선전부장 류운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류연동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공연에 초대되였다.
중국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최병관과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관람자들은 출연자들의 세련되고 완벽한 예술형상과 심금을 틀어잡는 아름다운 음악선률, 황홀경을 펼친 무용, 화려한 무대배경에 완전히 심취되였다.
조선의 예술인들이 중국의 고전소설 《홍루몽》의 방대한 내용을 집대성하여 가극으로 특색있게 형상한데 대해 관람자들은 감탄을 금치못하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