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모두가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모내기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10월의 사회주의협동벌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한 올해공동사설의 전투적호소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은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고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깃들어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에는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모든 토대가 다 마련되여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땅답게 변모되고 개천-태성호물길을 비롯한 대규모의 물길이 협동벌마다에 뻗어나갔으며 주체비료폭포가 쏟아져 전체 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우리가 조선로동당의 농업혁명방침을 튼튼히 틀어쥐고 이미 다져진 생산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농업생산에서는 일대 혁명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모내기는 시간을 다투고 품이 많이 드는 영농공정인것만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뿐아니라 전체 인민이 떨쳐나설 때에만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