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가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핵무기없는 세계를 건설하는것은 인류의 강렬한 념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비핵화는 세계 비핵화의 일환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조선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시도한바있는 미국은 전후 남조선을 공화국북반부를 침략하기 위한 핵공격기지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왔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은 2002년에 발표한 《핵태세보고서》라는데서 완전히 로골화되였다.
미국은 이 보고서에서 조선을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미국의 전략적리익을 위해 어느때든지 조선을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한다는것을 공식화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보유는 바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목적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따라서 그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강력하고도 정의로운 방패로 된다.
제반사실들이 보여주듯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위기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우리는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비핵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조치들과 정의로운 위업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