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전반적무상치료제에 의한 전국적인 먼거리의료봉사가 시작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공화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여 근로자들의 복리를 증진시켜왔다.
무료의무교육제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도, 어린이보육교양제도, 세금제도의 완전한 페지 등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학생들은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무료로 교육을 받고있다.
또한 사람들은 진찰과 실험검사, 치료와 수술, 입원을 하거나 약을 쓰는데 돈 한푼 들이지 않고있다.
지어 료양소에 오가는 왕복려비도 국가가 부담하고있다.
국가에서는 로동자, 사무원들과 그 가족들에 대한 식량뿐아니라 어린이들과 학생들에 대한 옷과 신발, 갖가지 학용품을 무상이나 다름없는 눅은 값으로 공급해주고있으며 살림집을 무상으로 보장해주고있다.
이밖에도 유급휴가제와 정휴양제, 사회보장제의 실시, 국가부담에 의한 탁아소와 유치원 운영 등 인민적시책은 헤아릴수 없다.
조선에서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것은 근로자들의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안아온 빛나는 현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