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에 의하면 태양절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조선의 과학자들이 핵융합반응을 성공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핵융합의 성공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조선의 첨단과학기술의 면모를 과시하는 일대 사변으로 된다.
핵융합기술은 인류가 리상하는 새 에네르기개발을 위한 최첨단과학기술분야의 하나로서 《인공태양》기술이라고도 한다.
원천이 무진장하고 환경피해가 거의 없는 안전한 새 에네르기를 얻기 위한 핵융합기술은 오늘 세계과학계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조선의 과학자들은 핵융합기술을 우리 식으로 개발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왔다.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많은 속에서도 우리의 과학자들은 사소한 주저와 동요도 없이 제기되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100% 자체의 힘으로 해결함으로써 마침내 핵융합반응에 성공하였다.
이 과정에 우리 식의 독특한 열핵반응장치가 설계제작되고 핵융합반응과 관련한 기초연구가 끝났으며 열핵기술을 우리 힘으로 완성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이 마련되였다.
조선에서 핵융합에 성공함으로써 새 에네르기개발을 위한 돌파구가 확고하게 열리였으며 나라의 최첨단과학기술발전에서는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