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업적에 관한 련합토론회가 5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보고에서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토론회를 진행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전통을 마련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개괄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의 민족대단결사상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이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6.15북남공동선언발표 후 조선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난데 대하여 해설론증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확언하면서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당과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