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랜 력사문화도시인 조선의 개성시는 독특하고도 맛좋은 특산음식들이 많은곳으로도 유명하다.
자남산기슭에 있는 통일관은 개성음식들을 잘 하는 대표적인 식당이다.
기자와 만난 이곳 지배인 최광철(남자,53살)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이름난 료리들인 개성약밥과 설렁탕, 보쌈김치, 뱀장어구이, 약과, 노치 등을 봉사하여 손님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말하였다.
개성의 자랑인 인삼술과 송악소주, 불고기료리인 설야적은 단골손님들뿐아니라 해외동포들과 외국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고급료리로 손꼽히고있다.
이곳에서 만든 여러가지 료리들과 친절한 봉사는 찾아오는 손님들의 깊은 인상을 주고있다.
이밖에도 민속거리의 식당들을 비롯한 많은 봉사단위들에서 산뜻하고 이채로운 특산음식들과 고급료리들을 봉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