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 관계가 좋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은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윌리암 헤이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