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영일내각총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타이왕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5돐에 즈음하여 8일 아피씨트 웨차치와 수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지난 35년간 두 나라는 자주권존중과 평등, 호혜의 원칙에서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왔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정부와 인민의 공동리익에 맞게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활력있게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까시트 삐롬야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