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예술극장에서 첫막을 올린 공연을 도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과 농업부문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관람자들은 경희극 《산울림》은 전세대 인간들의 혁명적락관주의정신과 진취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갈 때 이 땅우에 강성대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다는 확신을 안겨주는 명작이라고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