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들인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15돐과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3돐에 즈음하여 뻬루 우안까벨리까주 따야까하시에서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들어있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따야까하시 시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백두산3대장군을 명예시민으로 모신 1돐이 되는 때에 그리고 김정일각하께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신 기념일을 계기로 훌륭한 전람회를 진행하는것은 자기들의 자랑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전람회가 두 나라 인민들, 특히 따야까하시민들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고 앞으로 이런 의의깊은 행사들이 계속 진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