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극공연이 진행된 후허하오터대극원은 수많은 관람자들로 초만원을 이루고있었다.
중앙과 자치구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군대의 간부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장내는 시종 격정과 흥분으로 설레이였으며 조중친선의 열기로 끓어번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