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상업부문일군회의가 1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내각총리 김영일과 내각부총리 박명선, 관계부문 일군들, 각지의 모범적인 상업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상업부문의 리용생산반운영에서 지난 기간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이 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상업부문의 리용생산반들에서 유휴자재나 공장, 기업소들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가지고 어린이옷과 일용잡화 등을 많이 만들어 공급할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회의는 인민들의 늘어나는 상품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며 사회주의상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상업부문일군들이 자체의 힘으로 질좋고 값눅은 갖가지 소비품과 식료가공품을 더 많이 생산공급함으로써 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