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13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17일~20일)가 진행되고있다.
전람회에는 조선을 포함하여 중국, 로씨야, 꾸바, 몽골, 인도네시아, 도이췰란드, 스위스, 브라질, 오스트랄리아 등 여러 나라와 지역의 수백개 회사가 참가하였다.
200여개의 표준전시장과 특수전시장, 야외전시장이 전개되여있는 3대혁명전시관에는 매일 기업가들과 무역관계자들, 구매자들과 참관자들로 흥성이고있다.
그들은 조선의 무역회사들에서 출품한 CNC공작기계들과 각종 공구, 건재류 그리고 경공업제품들과 식료일용 및 의약품 등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시하였다.
여러 나라 회사들의 가정용제품들과 건강식품들, 피복제품들도 그들의 흥미를 끌었다.
각국의 회사대표들은 전람회기간 투자설명회와 상담회를 통하여 무역거래의 가능성을 토의하고 호상 유익한 상품수출입계약들을 체결하고있다.
이번 전람회는 지난 시기에 비해 참가단위가 더 늘어났으며 제품들의 질적수준이 현저히 발전한것으로 하여 국내외의 관심이 더욱 높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