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핵융합에 성공한것과 관련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태양절을 맞는 뜻깊은 시기에 조선의 과학자들이 핵융합반응에 성공한것은 과학기술분야에서 거대하고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한것으로서 원천이 무진장하며 환경피해가 거의 없는 안전한 새 에네르기를 개발할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지적하였다.
핵융합의 성공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과학기술이 최첨단수준에 올라섰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과학자들이 자체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핵융합반응을 성공시킴으로써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다시한번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