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1일 알리 아브둘라흐 살레흐 예멘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예멘공화국 국경절 2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귀국정부와 인민은 지난 20년간 나라의 통일과 안전을 공고히 하고 민족적단합과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