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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중국방문성과 경축집회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6돐과 그이의 중화인민공화국 방문성과를 경축하는 집회가 17일 이딸리아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는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로마시 뜨리온활레구역위원회 비서 레지 몬딸치노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며 당창건 65돐이 되는 올해에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로마시 뜨리온활레구역위원회 비서 파비오 레나또는 조선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온 사회가 주체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선군사상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알도 베르나르디니는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는 오늘의 복잡한 정세하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가장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찬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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