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이 22일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낸 리명박역적패당을 저주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우리를 모략중상하는 극히 도발적인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한 남조선역도패거리를 규탄하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 로골적인 선전포고로 되는 괴뢰들의 이번 《조사결과》발표를 온 겨레와 함께 강력히 저주규탄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패당이 함선침몰사건을 억지로 공화국과 결부시킨것은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인한 심각한 위기에서 벗어나며 《지방자치제선거》를 무사히 치르어 파쑈통치체제를 계속 유지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기 위한 계획적이고도 고의적인 음모이자 파멸에 처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비난하였다.
괴뢰패당이 《전쟁불사》와 《대응조치》를 떠들며 남조선에 전시상태와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을 놓고보아도 이번 《조사결과》발표가 단순한 함선침몰에 대한 사건해명이 아니라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 면밀히 계획된 도발이라는것을 말해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이번에 선군령도로 다져진 공화국의 힘이 어떤것인가를 맛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