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장순정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은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지방의 모든 권력을 장악하려는 리명박패당의 비렬한 책동을 규탄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집권 2년간 이들이 해놓은 일이란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민주화의 싹마저 깡그리 짓뭉개버리고 선행독재자들도 무색케 하는 폭압정책으로 남조선을 암흑천지로 만들어놓은것밖에 없다고 까밝혔다.
지금도 역도패당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의 앞길을 가로막고 미제와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대규모 핵전쟁연습들을 감행하며 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담화는 규탄하였다.
담화는 이러한자들이 계속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만이 아닌 우리 민족모두에게 있어서 더없는 불행으로 될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선거》를 계기로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발악하는 역도패당의 비렬한 책동에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할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